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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os Percussion Ensemble
제 4회 서울두드림페스티벌
창단36주년 정기연주회
시간을 두드리다: 예술의 맥, 타악의 결
- 모두가 함께 리듬으로 연결되는 축제
<서울 두드림 페스티벌>은 클래식 타악을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지역 예술단체의 참여가 어우러지는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축제입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타악기의 소리와 리듬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타악 전문 축제를 통해 서울시 문화 브랜드 함양을 주도하는 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타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 음악을 통한 세계와의 소통
“세계를 흔들어라”라는 부제로 음악이 지닌 힘과 영향력으로 사람들을 연결하고, 감동을 전하는 강력한 매체로 이번 연주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음악의 힘을 느끼게 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경험을 선사하며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특별한 게스트 아티스트와의 협연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 시간과 기억을 깨우는 타악의 언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창작공연으로 선정된 「시간을 두드리다: 예술의 맥, 타악의 결」은 현대 작곡가들의 타악 앙상블 작품을 중심으로 인간의 감정과 기억, 자연의 순환과 존재 간의 관계를 표현하는 창작 공연입니다. 마림바와 건반 타악기군, 다양한 타악기와 오브제성 악기를 활용하여 소리와 침묵, 긴장과 해소,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는 음악적 흐름을 입체적으로 구성합니다.